가장 간단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우선적으로 시행하는 방법으로 척추의 퇴행상태나 골절 유무, 전의여부, 추간반 간격등은 확인할 수 있으나 척추강내외의 연조직을 정확히 볼 수 없다는 것이 단점이다.
인체에 포함된 수분의 수소원자를 자기장으로 공명시켜 발생하는 신호를 체크하여 영상을 만들어 내는 MRI는 현대의학에서 최첨단 진단장비의 하나입니다.

척추를 포함한 중추 신경계와 관절등 근골격계의 질환을 진단하는데 필수적인 자료를 얻을 수 있어 이제 MRI는 점점 필수 검사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뇌의 혈관조영을 통해 뇌동맥류, 뇌경색, 뇌출혈등 뇌혈관 질환을 조기 진단 할 수도 있습니다.
X선을 인체에 투과시켜 그 흡수 차이를 컴퓨터로 재구성하여 인체의 단면 영상을 얻는 영상진단법입니다.

아주 작은 인체 조직의 밀도 차이도 구별할 수 있어 5mm크기 정도의 작은 병소도 진단이 가능하며 인체의 어느 부위에나 정밀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노인들의 골다공증은 이제 사회적인 문제가 될 정도로 보편적인 질환입니다.
본 병원에서는 척추를 단층촬영하여 정확한 골밀도를 측정하여 수술전후의 치료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므로 수술전 반드시 시행해야 하며 주기적인 반복 검사가 필요합니다.
척추의 신경에 조영제를 주입하여 신경을 촬영하는 검사로서 특히 척추 신경이 눌리는 '척추강 협착증'의 경우 필요한 검사입니다.
MRI에 비교하여 뼈의 모양을 보다 정확하게 보여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척추의 질환으로 인해 척추 신경이 눌리는 경우 그 신경이 지배하는 근육에도 변화가 오게 되는 데 이런 변화를 전기적 자극을 주어 그 반응을 체크하여 그래프로 나타내어 어느 신경근이 손상이 있는지 체크하는 검사로서 수술전에 손상을 입은 신경근을 찾아내는데 반드시 필요한 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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